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좋은 기회로 길벗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어서
받아본 한 걸을 앞선 개발자가 지금 꼭 알아야 할 클로드 코드 책을 받아서 지금 후반부 내용을 달려가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책 구성& 커리큘럼
4주 챌린지 과정으로, 순서대로 따라가면 기초부터 실무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게 큰 장점이였던 것 같아요.
1주차 고양이 웹페이지 만들기를 통해서 실전 실습을 통해 빠르게 클로드 코드와 친해질 수 있었고,
후반부로 달려갈 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손에도 익어서 리팩토링까지 현업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대부분의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길벗에서는 클로드코드 책 외에도 실무에서 에이전트 개발을 위해 필요한 다른 AI 관련 서적들이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이 책 완독후에 링체인 관련 서적을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이예요.

챕터마다 서브 해딩들이 잘 들어가 있어서 부족하거나 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빠르게 찾아서 추가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책이 좀 두껍고 내용이 많아서 눈에 안들어올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내가 필요한 부분만 딱 골라서 추가로 테스트 해보고 그랬었네요.


학습루틴을 만들어주는 친절한 책의 구조
1주차에서 보다싶히!
클로드 코드 시작하기부터 시작되는데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가능하게 작성되어있는게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각 비교 및 설치, 가격 등 자세하게 나와있었어요.

추가로 맥, 윈도우 버전 설치법이 다른데 이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책에 기술되어있는것 보고 감탄했습니다ㅎㅎ

실무에서 활용가능한 꿀팁들
이 책 초반부를 읽다보면 클로드코드가 어떤건지 대충 감은 오는데 프로젝트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부터 막막함이 올 수 있는 상황에서,
중간중간 실무에서도 사용할 법한 세부적인 사항들이 기술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더 쉬웠던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들이 기술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실무진이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더 편하고 빠르게 이해하면서 습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실무자라면 공감포인트가 많아요
물론 요즘엔 인터넷이나 AI가 워낙 잘되서 찾아보면 금방 나오겠지만 이런 고급 프롬프트 기법이나 쓰는 사람들 중 더 딥하게 쓰는 분들은 몇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고급 프롬프트 기법까지 서술되어있어서 좀 놀랐어요.

풀스텍 개발자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배포 및 빌드 관련 내용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울 수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책에 기술되어있어서 차분히 따라가며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요즘 실무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언급되는 mcp 관련해서도 자세히 기술되어있는데요. 앞으로도 mcp의 발전은 무궁무진 할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요깊게 봤던 챕터입니다.

주니어 개발자라면 헷갈릴 수 있는 폴더링이나 아키텍트 관련해서도 예제가 나와있어서 AI다루는 것 뿐만아니라 개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서 실무에 있는 저는 정말 유익했어요.


책 뒷편으로 갈 수록 의미설명이나 예제가 아닌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세스나 단계를 시각적으로도 잘 표현해줘서 이또한 감탄했습니다.

마지막 교육 서적에서 빠질 수 없는 마지막 단어 모음 리스트! 특정 단어에 대한 개념 등을 빠르게 찾아서 학습할 수 있는 파트도 빠질 수 없죠.
특정 단어의 정의나 쓰임새가 궁금할때 저는 이 마지막 페이지를 자주 활용했던 것 같아요.
AI 에이전트 개발이나 클로드 코드에 대해 좀 더 전문적으로 활용해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책 추천드립니다!